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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숙박이나 식음, 기념품, 주민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2013년 처음 시작돼 올해 10년째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최장 5년간까지 지원금 최대 1억1000만원의 교육, 견학, 상담, 시험(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성장단계별(예비, 초기, 성장)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특히 성장단계 주민사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타 주민사업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담 상담, 투자 설명회(IR) 지도, 시연회 등 사업체 육성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총 45개 기초지자체에서 주민여행사, 숙박, 체험, 식음, 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약 200개 사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일부터 6월 13일 오후 2시까지다. 참여 희망 주민공동체는 지역별 담당 관광두레 피디(PD)와 협의해 관광두레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서와 붙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관련 신청서와 관광두레 피디 연락처는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해당 지역 시·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