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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박경철 어촌어항공단 이사장, “수산·어촌 전문 공공기관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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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5. 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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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은 2일 박경철 이사장 취임 1주년을 맞아 공단 발전방안에 대한 임직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박경철 이사장은 공단의 업무영역 확장과 규모 확대에 따른 조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One-Team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는 등 직원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약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어촌·어항·어장·양식·경영본부와 지사별로 조를 나눠 공단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 이사장은 “1년간 숨 가쁘게 달려왔지만 아직 산적한 현안이 많다”면서 “올해는 수산·어촌 공공기관으로서의 전문성 강화와 직원 화합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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