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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박경철 이사장은 공단의 업무영역 확장과 규모 확대에 따른 조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One-Team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는 등 직원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약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어촌·어항·어장·양식·경영본부와 지사별로 조를 나눠 공단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 이사장은 “1년간 숨 가쁘게 달려왔지만 아직 산적한 현안이 많다”면서 “올해는 수산·어촌 공공기관으로서의 전문성 강화와 직원 화합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