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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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0.28%) 내린 2687.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5.84포인트(0.96%) 낮은 2669.21에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으나 장중 낙폭을 일부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8억원, 1808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2248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0원(-0.15%) 떨어진 6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2.04%), SK하이닉스(-1.78%), 네이버(-1.92%), 카카오(-2.89%), 셀트리온(-1.70%), KB금융(-0.34%)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현대차(0.54%), LG화학(1.35%), 기아(0.72%), POSCO홀딩스(1.38%), 삼성물산(2.16%) 등은 강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11%), 음식료업(1.73%), 철강금속(0.80%), 운수창고(-0.61%), 운수장비(0.59%) 등이 올랐으며 전기가스업(-1.71%), 보험(-1.17%), 서비스업(-0.90%)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3포인트(0.32%) 낮은 901.82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억원, 1276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142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85%), 엘앤에프(0.78%), 위메이드(0.64%), 에코프로(0.93%), JYP Ent.(0.17%), 에스티팜(5.10%), 오스템임플란트(3.20%)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2.65%), 카카오게임즈(-2.48%), 펄어비스(-0.59%), 셀트리온제약(-2.06%)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1.94%), 일반전기전자(1.36%), 섬유·의류(0.89%), 인터넷(0.80%)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오락·문화(-1.22%), 유통(-1.09%), 방송서비스(-0.87%), 제약(-0.86%)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9.2원 오른 1265.1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