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갑천 공공바비큐장 재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301000172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03.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 갑천 공공바비큐장 재개장
대전시 갑천에 마련된 공공바비큐장 모습./제공=대전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제2엑스포교 진입도로 신설 공사 및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임시 중단했던 갑천 공공바비큐장을 재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공공바비큐장은 갑천 엑스포다리 상류에 3개동이 설치됐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공바비큐장 내부에는 공기 정화를 위한 집진기를 비롯해 간단하게 집기류 등을 세척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공바비큐장 이용시 전기그릴에 의한 화상을 비롯해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바비큐장 내부에서의 음식물 취식은 금지되며 조리한 고기는 야외 테이블 및 벤치 등에서 취식해야 한다.

대전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공공바비큐장은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