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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아티잔 프로그램은 창작을 배우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리사이클 공예, 프랑스자수, 드로잉, 라탄 공예 등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자세한 이용안내는 창작센터 성남 아티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창작 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의 재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