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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자원활동가 25명과 운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한 작품을 소개하며 제5회 광명 가족극장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자원활동가 반디’의 이름은 ‘빛’과 연관한 반딧불이에서 착안했으며, 그동안 광명 시민이 직접 참여해 축제를 이끄는 데 함께 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 인천, 부천, 수원, 청주, 홍성 등 많은 지역의 신청자에게 호응을 얻었고,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앞으로도 타 지역과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가 직접 운영에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사전교육, 사전활동, 현장활동으로 이루어진 체계적인 운영으로 참여자가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축제를 순간 포착해 홍보하는 홍보 반디, 미소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안내 반디, 활동적인 자세로 운영을 함께하는 운영 반디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광명가족극장은 ‘일상의 활력·예술 비타민’ 이라는 주제로 5일부터 21일까지 광명극장에서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