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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이와 같은 궁금증을 한눈에 알아보고, 산림치유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 권의 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쉽게 읽는 산림치유’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치유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아우르는 설명 자료집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사)한국산림치유포럼에 ‘산림치유 총론 작성’ 연구를 의뢰했으며 이를 토대로 ‘쉽게 읽는 산림치유’ 자료집을 발간하게 됐다.
이 자료집은 산림치유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알 수 있게 △산림치유 도입 배경과 개념 △산림치유 관련 법령 및 주요 제도 △산림치유 정책 발전과제 △산림치유 시설 및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 △산림치유 국제동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자료집은 제15차 세계 산림총회 기간(서울 코엑스) 중 산림청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공간에서 1차 배포하며 추후 각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또 산림청 누리집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산림치유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쉽게 읽는 산림치유’는 그간의 산림치유 성과와 발자취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다”며 “이 자료집이 산림치유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들부터 관련 단체, 산림치유를 수행하는 사업자, 산림치유 정책 담당자 등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