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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농산어촌의 자연 인구 감소율을 늦추고 활기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에 안전한 어린이 물놀이 장소로 키즈수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이 사계절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 시설을 확충해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안전하게 키우기 좋은 군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어린이를 위한 실내 놀이시설은 날씨와 계절 등에 관계없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부모님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미 김 예비후보는 “성산 명품공원 조성 공약에 자연친화적인 어린이를 위한 자연도서관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