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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올 상반기 지원인원은 총 106명(초 49명, 중 24명, 고 33명)이며, 1인당 15만원씩 총 1590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은 올 하반기에도 추석명절에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배성근 대전교육청 부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