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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예비후보는 “‘소통과 상생의 정치, 행동하고 실천하는 똑소리 정치’로 군민 여러분의 정치에 대한 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살면서 현실에 안주하려 한다는 것은 스스로 도태를 자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끊임없이 배우며 노력하며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만이 미래로 나아갈 지속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적수역부(積水易腐)’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며 “선거는 기성정치인에 대한 평가의 장이자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빛그린국가산단 활성화,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문화예술회관 건립, 축산자원개발부 착공, 어촌뉴딜사업, 축산특화산업단지 조성 등의 지역사업 대한 지원 및 함평만을 비롯한 함평천, 나산천등에 대한 친수권 확대(생태관광사업), 안과·이비인후과·소아과등 의료공백 해소 등의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