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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예비후보는 “함평군민의 끝없는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제6대 군의원과 제10대·제11대 도의원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고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의 가시적인 성과도 얻었다”며 “군민 여러분의 변화없는 지지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힘으로 3선 도의원이 돼 도의회 의장선거에 도전해 함평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을 위한 영향력 있는 의정활동으로 함평이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굵직한 국비·도비 예산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래 농림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복지차원의 노인·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확대 △농어촌 학생·주부 공익수당 추진 △문화관광예술을 융복합의 체류형 관광산업 기반을 조성해 소득 창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확대 △함평국악원 건립 △함평을 청년과 중장년이 돌아 오는 곳 △누구나 농어촌 삶에 정착할 일거리가 있는 곳 △부족한 생활인프라를 확충해서 미래의 희망과 비전이 있는 곳 △자체적인 일자리 창출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곳 △공동체 활성화로 삶의 보람과 만족감을 채워주는 곳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