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 1518억원…전년比 48%↓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2010007440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5. 12. 16: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증권_건물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518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1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 감소했다. 세전이익도 216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줄었다.

리테일 부문에서 일평균 거래대금 축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은 견조하게 유지했다. 특히 1분기 고객 예탁자산은 10조원이 순유입되면서 309조원을 달성했다. 또 해외주식 예탁자산도 19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의 경우 일부 거래 지연에도 불구하고 구조화금융에서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운용부문의 경우 변동성 확대에도 전분기 대비 26% 증가하는 등 안정된 실적을 거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침체의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전년 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