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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21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 감소했다. 세전이익도 216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줄었다.
리테일 부문에서 일평균 거래대금 축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은 견조하게 유지했다. 특히 1분기 고객 예탁자산은 10조원이 순유입되면서 309조원을 달성했다. 또 해외주식 예탁자산도 19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의 경우 일부 거래 지연에도 불구하고 구조화금융에서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운용부문의 경우 변동성 확대에도 전분기 대비 26% 증가하는 등 안정된 실적을 거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침체의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전년 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