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뮤지컬작곡가 허수현·이범재와 함께하는 국립정동극장 ‘오걸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3010007785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5. 14.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26~28일, 6월 2~4일 토크 콘서트 개최
ㅇ
뮤지컬 작곡가 허수현(왼쪽)과 이범재./제공=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은 ‘오걸작 : 오선지 걸어가는 작곡가’ 시즌2를 선보인다.

‘오걸작’은 무대 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품을 수놓았던 이들의 음악 인생을 관객과 나누는 콘서트로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는 국내 창작 뮤지컬계를 이끄는 작곡가 허수현과 이범재가 무대에 오른다. 허수현은 오는 26∼28일, 이범재는 내달 2∼4일 국립정동극장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펼친다.

허수현은 뮤지컬 ‘프리다’ ‘라디오스타’ ‘스모크’ ‘루드윅’ 등 흥행작을 탄생시켰다. 이범재는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웨딩플레이어’ ‘킬러파티’ 등에서 음악감독으로 활약했으며 ‘와일드 그레이’의 작곡도 맡았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