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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시장이 자필로 쓴 이 카드는 성년으로써 새로운 출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전달됐다.
은 시장은 카드에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여러분의 아름다운 스무살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와 마스크로도 결코 가려지지 않는 스무살의 사랑, 열정, 도전이 있어 성남시는 희망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섰다.
또 카드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성남시장과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성남산업진흥원장, 성남시청 소속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방송인 슬리피, 에바 포피엘 등의 축하영상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은수미 시장은 “성년이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출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