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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연도대상’은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담은 공제사업의 1년간 수행성과를 기념하는 시상식이다. 36명의 새마을금고 직원과 44개의 새마을금고가 수상했다.
주요 수상직원과 금고는 ▲‘생명공제대상’ 세종새마을금고 배규봉 ▲‘생명공제단체부문대상’ 경기 성남동부금고 ▲‘손해공제개인부문금상’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박공우 ▲‘손해공제단체부문금상’ 대전세종충남 대전서부새마을금고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금고공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경쟁력 강화’와 ‘직원 전문성 향상’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공제서식 디지털화, 공제 보상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직원에 대한 전문 교육 지원 확대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문적인 공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또 새마을금고공제의 새로운 슬로건인 ‘다(多) 통(通)하는 MG공제, 마음을 잇다’를 선포했다. 슬로건은 새마을금고와 직원, 중앙회를 하나로 잇고 회원의 어려움을 돕고자 했던 초심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새마을금고의 다짐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