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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가산단서 40대 근로자 1명 ‘발목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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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5. 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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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41분경 덕트 교체공사 보온작업중 스팀배출구에 헛디뎌
17일 오전 8시 41분경 전남 광양국가산단내 한 작업장에서 소결 집진 덕트 교체공사 보온작업 중 40대 근로자 1명이 스팀 배출구에 안전화를 신은 상태에서 발이 빠져 왼쪽 발목부위에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A사에 따르면 사고 발생 직후 119 구급대에 의해 순천 성가롤로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으로 이송된 근로자는 발목화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고경위에 대해 현장 작업자 등을 상대로 사고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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