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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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86포인트(0.92%) 오른 2620.44에 마감했다.
지수는 7.00포인트(0.27%) 오른 2603.58로 출발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462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48억원, 1578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300원(1.96%) 오른 6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2.00%),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우(1.87%), 네이버(0.73%), 삼성SDI(0.68%) 등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0.52%), LG화학(-0.39%), KB금융(-1.19%), HMM(-2.81%), 하나금융지주(-0.43%)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01%), 전기전자(1.76%), 철강금속(1.26%), 제조업(1.11%), 증권(1.01%) 등이 올랐으며 음식료업(-1.57%), 섬유의복(-0.71%), 운수창고(-0.45%), 운수장비(-0.19%) 등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73포인트(1.14%) 오른 865.9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73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1억원, 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4.45%), 셀트리온헬스케어(2.04%), 엘앤에프(3.07%), HLB(3.16%), 카카오게임즈(2.36%)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리노공업(-0.12%), 스튜디오드래곤(-1.14%), CJ ENM(-0.09%), 동화기업(-0.24%)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2.69%), 화학(2.25%), 운송장비·부품(1.89%), 디지털컨텐츠(1.77%), 기계·장비(1.66%)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섬유·의류(-2.50%), 음식료·담배(-2.41%), 통신장비(-0.5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1원 내린 1275.0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