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영광~목포서해안철도건설 추진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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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영광, 영광 비욘드 영광’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박영선 전 장관, 우원식 전 대표, 김승남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정동영 전 의원의 영상축하와 이개호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부인 정라미 여사, 도의원, 군의원, 전 현직 기관장 등 2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김준성 후보는 “지난 8년 군정은 군민들로부터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는 시기였다”며 “비장한 각오로 ‘영광, 영광 비욘드 영광’을 선포하고,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4년은 현재의 영광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영광을 반드시 이룩해 낼 것이다”고 약속했다.
특히 “영광군은 이미 예산 1조 700억 원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예산을 매년 평균 9%씩 늘려왔고, 앞으로 4년도 매년 9%씩 예산을 늘려나가면 예산 1조700억원 시대가 자동으로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억원 규모의 국내 유일 미래차 전자기파 인증센터가 내년에 준공되면 현대나 기아 등 국내의 모든 전기차 시제품이 영광에서 인증절차를 거쳐 출고하게 되는데 영광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군산~영광~목포 간 2조 3천억 원이 소요되는 서해안철도 개설 △일자리 1200개 추가 창출 △AI융합 특화대학원 유치 △농어업 예산 2000억원 시대 △더 빠르고 친절한 민원처리 체계 구축 △각 읍.면 간 균형발전 적극 추진 등을 공개했다.
한편 김준성 영광군수 선거대책위원회에는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장현, 상임고문으로 정장오, 이수재, 김규현, 고문에는 김학실, 김귀석, 김경식, 이영일, 박준익, 정영준, 채동명, 김범무, 강구성, 김장관, 채동명, 정종신, 이수섭, 정선광, 이정봉, 엽대성, 정기호 명예 선대위원장, 이동권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선임되여 오는 6.1지방선거 김준성 영광군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동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