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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 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 초등아동 돌봄 부담해소를 위해 만 6~12세 아동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이날 협약으로 두 교회에서는 시설의 일부 공간을 돌봄 센터 설치를 위해 5년간 무상 제공한다.
구는 현재 설치 중인 관저 더샵 2차아파트 다함께 돌봄센터를 포함 총 3개소의 돌봄 센터 설치를 확정하고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위탁운영자 선정 및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수희 구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쉬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돌봄 센터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탄방·도안·관저 지역에 다함께 돌봄센터 4곳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관저·내동·정림 지역에 3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