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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와 김정기 전북도의원 부안선거구 후보,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과 부안군의회 의원, 민주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이병학 전 부안군수와 임기태 전 부안군의회 의장이 총괄선대위원장직에 김선곤 전 부안군의회 의장과 장석종 전의장, 오세웅 전 의장 및 김상곤 부안군수 예비후보자가 공동선대위원장직에 합류해 이번 선거를 진두지휘 할 방침이다.
그리고 출정식에서는 부안지역 선거대책위원회 임원과 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열려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출정식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 100년 부안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택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선거구 후보들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뭉쳐 이번 선거를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익현 후보는 “4년 전 부안군민들께서는 새로운 부안을 위해 저를 선택해 주셨다”며 “지난 4년 많이 준비하고 씨앗을 뿌리고 줄기가 올라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또 꽃을 피울수 있도록 능력 있는 재선 군수가되어 부안의 대도약시대를 열겠다고 말하고 이번 지방선거는 다선에 도전하는 후보는 물론 선거에 처음 출마하는 정치신인 후보 모두 승리 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힘을 모으자며 표심을 공략했다.
마지막으로 이병학 총괄 선대위원장은 ”권익현 후보가 민선7기 부안군수로 재임하면서 부안군 예산이 4000억원에서 7000억원대로 급증했다“며”부안발전을 위해 권익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적극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