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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005년 농협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해 2021년 말 기준 총 인원 8600여명이 849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택수리, 보일러 및 급수배관 교체, 전기배선·전등교체 등 무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성희 회장은 “농협은 나눔의 기쁨을 원동력으로 삼아 농업인과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계속 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을 구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