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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고객 금융거래 돕는다’…신한은행, ‘Little신한’ 서비스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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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5. 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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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에 미성년자 대상 종합금융 서비스 탑재
리틀신한
신한은행은 미성년자 고객의 금융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에서 ‘Little신한(리틀신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틀신한은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우리아이 맞춤 상품 보기 ▲아이행복바우처·청소년행복바우처 ▲증여풀이 서비스 ▲신한 밈 카드 발급 등 미성년자 금융 거래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종합 금융 서비스다.

특히 미성년 자녀를 둔 고객은 리틀신한 페이지를 통해 계좌 신규 개설시 서류작성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고 자녀를 위한 금융 상품과 이벤트 및 금융거래 정보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미성년자 관련 금융서비스, 콘텐츠, 이벤트를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틀신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미래 주역인 미성년자 고객들이 건전한 저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쏠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연계계좌,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은행-메리츠자산운용 종합계좌 등을 새로 만든 미성년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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