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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일 오전 10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대본 마산합포연락소를 방문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창원특례시를 맡을 사람은 특례시를 만든 허성무”라며 “허성무 후보는 지난 4년 창원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지구 네 바퀴 도는 거리를 뛸 정도로 열심히 일해 ‘운동화시장’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그렇게 해서 창원특례시를 만들어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허성무 시장 재임 4년 만에 마산은 새로운 생명력으로 활기가 차오르고 있고, 특히 시커멓게 죽어가던 마산만이 살아나고 잘피가 돌아오고 은어와 연어가 돌아왔다”라며 “3·15해양누리공원으로 창원, 진해에 비해 변변한 공원 하나 없던 마산의 자존심을 되찾게 해준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힘 홍남표 후보는 마산에서 고등학교만 잠시 다녔을 뿐 창원사람도 아니다”라며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평생 직장생활을 해온 분이며 진짜 창원사람 허성무 후보를 창원특례시장으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