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홈은 가정에서 학대 또는 방임받은 아동을 보호종료 기간 동안 생활하게 하는 시설이다. 예산지원을 받는 보육시설과 달리 최저 운영비만으로 시설 당 5~7명의 아동을 열악한 환경 속에 돌보고 있다.
국민카드는 이번 기부금으로 전국 그룹홈 50개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약 300명의 아동이 사용할 세제와 수건, 쌀 등 생필품과 양말, 실내화 등 개인 생활용품을 구매해 ‘해피피플’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KB캐피탈 황수남 대표이사는 “이번에 진행하는 후원이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사각지대로 인해 도움이 절실한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