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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 홍보관은 물의 소중함과 물의 정수 과정 등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중단됐었다.
홍보관에서는 재미있는 물 이야기, 살아있는 물을 만나다, 오염된 물이 슬프네요 등 테마별 체험학습 전시공간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견학 신청은 방문 1주일 전에 문서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단체는 15명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2·4째 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맑은물 홍보관이 수돗물의 정수과정 등을 공개하면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