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뇌전증치료제 XCOPRI의 처방 건수(TRx) 및 순매출액은 2020년 5월 출시 후 매분기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 XCOPRI의 2027년 매출액은 14억7000만달러(약 1조80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뇌전증 시장 성장 및 XCOPRI의 발작조절에서의 높은 효능 데이터 때문”이라며 “2024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22년에도 카리스바메이트 임상3상 진입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 미국 해외법인을 통한 직접 마케팅 비용 등 판관비가 증가할 것”이라며 “XCOPRI의 매출원가율이 상당히 낮음을 감안하면 기존에 발생하던 3000억원 이상의 판관비를 커버 가능한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에 흑자전환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