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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고창군 서부권 균형발전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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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5. 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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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열번 째 실천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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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제공 =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 후보가 24일 읍면이 함께하는 균형발전을 통해 ‘활력 넘치는 더 좋은 고창!’을 만들기 위한 ‘열 번째 실천 공약’ 고창군 서부권 균형발전’ 정책을 공개했다.

공약은 △체류형 문화·생태관광 아산면’의 발전을 위하여 호텔 콘도 등 숙박시설의 유치·조성 △서부권 중심도시 무장면의 발전을 위하여 마을형 공공임대주택 120세대 건설 △전력에너지의 메카 상하면 발전을 위하여 구시포 어촌뉴딜, 명사십리연안정비사업 추진 △노을대교, 새로운 도약 해리면 발전을 위한 노을대교 차질없는 건설 등이다.

심 군수는 석곡초, 영선중, 고창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1986년 행정고시 합격 후 1987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2000년 프랑스 OECD 사무국 프로젝트 매니저, 2004년 행정자치부 조직기획과장, 2005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 2008년 캐나다 대사관 공사, 2013년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2016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 2017년 국가보훈처 차장(차관급)을 지냈다.

현재 공주대 정책융합대학원 초빙교수, 전북도당 노을대교 건립특위위원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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