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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양화가 모임 ‘행복한 상상’은 수채화, 유화를 사랑하는 순수미술 동호회로 이번 ‘행복한 상상展’은 14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일상 및 자연친화적 주제의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 작가 중 이일주 작가는 7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이번 전시회에 ‘비는 내 친구’라는 제목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강원 화폐박물관 차장은 “행복한 상상展이 코로나로 인해 피로해진 마음에 위로와 휴식을 안겨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