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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역경제 활력위해 사업시행자 및 시공사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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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5. 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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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자와 민관 협약(22. 5. 25. 수)
안양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2022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안영시
경기 안양시는 건설사업육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지역 사업시행자, 시공사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주택국장을 포함한 기술직 간부공무원, 시행사, 사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이 시행되는 곳은 호계온천주변지구, 진흥아파트 재건축지구, 냉천지구등 3개소로, 각 지구 시공사 관계자는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내 소재 공사 및 용역업체와 하도급을 체결하고, 자재 구매와 건설장비 이용도 관내 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기로 했다.

근로자 채용과 음식업소도 적극 이용하기로 했다.

또 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정비사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김창선 도시주택국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하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들어 건설사업이 진행되는 12개 지구와 혐력해 지역업체 살리기 및 인력고용에 부응해 오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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