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성남시립교향악단, 국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과 연합으로 준비했다.
콘서트는 6월 4일 성남시립국악단과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이매동 성당 앞 탄천 방아교 아래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우리 문화자산이자 자랑인 국악의 선율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합창이 어우러져 ‘음악이 흐르는 탄천’을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