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공 대전충남본부 “안전빵 먹고 안전띠 착용하세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1010018062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31.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빵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안전띠 착용 실천을 위해 ‘안전빵’을 출시했다./사진=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 대전충남본부는 대전지역 대표빵집 성심당과 협업을 통해 전 국민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실천을 위한 ‘안전빵’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빵은 시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향토기업인 성심당과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안전띠를 맨 곰돌이 쿠키와 자동차 쿠키로 구성돼 성심당 본점 케익부띠끄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SNS를 통해 빵 구매 인증 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3년(2019~2021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중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30%를 차지하고,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착용했을 때보다 중상 가능성이 최대 9배 높아진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및 지속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사고로부터 가족의 생명을 지켜주는 동아줄임을 꼭 명심해달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