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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숲 1호’ 조성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된 ‘빛나는숲 캠페인’ 프로그램 중 하나다. 기후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벌목으로 훼손된 숲을 되살리는 활동이다. 이번 숲 조성에는 신한라이프 임직원과 원주지점 설계사 등 20여명과 트리플래닛 관계자가 참여해 소나무, 낙엽송, 물푸레나무 등 묘목 총 5000여 그루를 심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해 11월부터 탄소 저감을 위한 ‘나무 기르기, 숲 가꾸기, 숲 지키기’ 등 ‘빛나는숲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빛나는숲 1호’ 조성 이외에도 임직원이 짝꿍나무 총 5000 그루를 키워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고, 한국산림과학회에 1억원 상당의 산림보호용 드론과 관련 장비를 기증했다. 앞으로도 산림이 훼손됐거나 숲 조성이 필요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빛나는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신한라이프는 앞서 지난 1월 ESG 경영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친환경, 상생, 신뢰에 기반해 ▲신한금융그룹의 탄소중립 전략인 Zero Carbon Drive(제로 카본 드라이브) 적극 이행하고, 신한라이프 ESG 가치 사회적 확산 추진과 고객보호 및 신뢰경영 강화 등 3대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또 3월에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