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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당선인은 “부안은 사상 첫 연임 재선군수 탄생으로 지역발전의 획기적 기회를 마련했다. 민선7기 지난 4년간 부안발전을 위해 뿌린 씨앗은 이제 줄기가 올라오고 있다”며 “민선8기 4년 동안 부안발전의 찬란한 꽃을 피우고 탐스런 열매를 수확하고 또다시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의 씨앗을 뿌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그간의 모든 갈등과 반목을 접고 지역발전을 위한 ‘부안 대도약 시대’라는 대승적 가치를 위해 모두 한 마음으로 뭉쳐야 한다”면서 “저부터 한 분 한 분 모든 부안군민을 섬기며 부안 대도약의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민선8기 부안군은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사회, 변화하고 혁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며 “우리 부안의 풍부한 자원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살려 사람과 돈, 기업이 몰려오는 희망의 부안을 만들겠다”고 했다.
나아가 “민간자본 1조원 유치와 수소·해상풍력 그린에너지산업 육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생동의 부안을 만들겠다”며 “격포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과 궁항 마리나항만 연계 크루즈 기항지 조성,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등을 통해 부안 관광산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권 당선인은 “부안군민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안사람이라 행복하다고 당당하기 이야기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부안을 만들것”이라며 “부안군민의 소득을 더 올리고 삶의 질을 더 높여 모두가 행복한 서해안 중심도시 부안을 꼭 이끌겠다. 새로운 부안의 시작 부안군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