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금융투자, ‘중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2010000763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6. 02.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전경 근접
신한금융투자는 중국주식(후강통,선강통)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중국주식 투자자는 15분 지연 시세를 이용했다. 또한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매달 65위안에서 150위안까지 이용료를 지불했다.

이번 서비스 무료 제공으로 지난 2021년 미국주식 실시간시세 무료 제공에 이어 투자자 매매편의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후강통(상해)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5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 및 선강통(심천)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1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실시간 시세 서비스 이용 고객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신한알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진근 신한금융투자 리테일전략본부장은 “해외주식 직접투자 확대로 실시간 호가 니즈가 증가했다”며 “중국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투자자 매매편의성을 증가시키고 글로벌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매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