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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경기 의왕시장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시민통합과 화합을 이루겠다’는 선언으로 시작했다”며 “이제 의왕지역의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통합하고 수도권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김 당선인은 “그동안 발전이 멈춰버린 의왕을 다시 역동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 모두가 부자 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에 개발되는 왕곡복합타운은 전국최초 시민참여형 도시개발로 성공시켜 ‘지도를 바꾼 시장’에서 ‘시민과 함께 역사를 만든 시장’으로 평가받겠다”고 덧 붙였다.
김성제 당선인은 “그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와 경쟁한 더불어민주당 김상돈 후보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완성’ ‘양질의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 자족도시 육성’ ‘시민이 편리한 교통 메카도시 완성’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으뜸 도시로 육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 ‘시민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시민참여와 열린 소통행정 구현 등 민선8기 ‘7대 테마 공약’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