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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당선인은 “4선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단 한번의 부정부패 스캔들 없이 국민들,지역구민들만 바라보고 머슴처럼 일해왔다”며 “오로지 시민만 섬기고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의와 공정에 반하는 일체의 부정부패, 청탁, 이권개입 등이 저와 제 주변을 포함해 시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제정세 불안, 경기침체, 물가상승 등 대내외적으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분들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 당선인은 “우선적으로 성남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사항인 재갤발, 재건축을 즉시 추진하겠다”며 “아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재탄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