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연구원은 “자회사인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등이 미래형 사업에 중추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먼저 협동로봇 등을 생산하고 있는 두산로보틱스의 경우 협동로봇을 적용할 수 있는 산업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을 중심으로 협동로봇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올해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11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의 경우 물류 자동화 솔루션 개발업체로서 지난해 국내외 대형 수주처 확보로 인해 올해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