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경찰관 영령들의 넋 기려
 | clip20220606080804 | 0 | | 고창경찰서는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고영완 서장을 비롯하 각 과장,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경찰충혼비 참배를하고 있다./제공 = 고창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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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창경찰서는 3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대간첩 작전 중 순직한 경찰관의 영령들의 넋을 기리리 위해 경찰충혼비 참배를 했다.
이날 고창경찰은 국가 및 공직관을 확립하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국가에 헌신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함을 강조하며 모두가 협력해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고영완 고창경찰서장은 “이번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넋을 추모하고 나라와 민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며 “선배님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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