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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대청호 수난구조대가 참여해 일반인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금강 및 옥천군 등 민·관 합동으로 수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금강청, 충북도, 옥천군, 대청호 수난구조대, 사회적 협동조합 금강, K-water 대청댐지사 등 총 6개 기관·단체 약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장마철 이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대청호에 유입될 쓰레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활동으로 2008년부터 시작해 매년 정기적으로 관할 지자체,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하고 있다.
금강청은 앞으로 관계기관,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대청호 수중·수변정화활동을 실시해 상수원 수질개선 및 건강한 물 환경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