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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충청본부, 중부내륙선 개통 6개월 맞아 ‘이용활성화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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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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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주니어보드와 충주역 관계자들이 8일 ‘KTX-이음 타고, 경품타고!’ 이벤트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시행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는 8일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와 충주역 직원들이 충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를 찾아 중부내륙선 KTX-이음 이용활성화 이벤트 홍보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충주 건국대 캠퍼스를 찾은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중부내륙선 홍보 전단지와 코레일 마크가 새겨진 그립톡, 마그넷 등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친환경 저탄소 대중교통인 KTX-이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충주역에서는 중부내륙선 개통 6개월을 맞아 충주지역 주민, 인근 대학,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KTX-이음을 탑승하면 참여할 수 있는 ‘충주역에서 KTX-이음 타고, 경품 타고!’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

이벤트는 충주역에서 승·하차한 승차권(모바일 승차권 포함)을 충주역 매표실에 제시하면 응모권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응모 고객 중 총 7명을 추첨해 수안보상록호텔 무료숙박권(2명), 충주 특산품(5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병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장은 “중부내륙선 개통 6개월을 맞아 충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코레일의 혁신 인재들인 주니어보드들과 함께 고객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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