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칩, 스윙칩은 올해 6월부터 12월경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오리온은 전국 390여 개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고 1만 8000여 톤의 국내산 감자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갓 수확한 품질 좋은 햇감자로 만들어 더 맛있는 감자칩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며 “특히 올해는 더 많은 국내산 감자를 사용하는 등 농가와의 상생 협력 활동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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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포카칩, 스윙칩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09d/2022060901000783800045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