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오픈…정원식물 600품종 선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901000457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09.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포스터/제공=국립세중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정원식물가늠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원식물 전시 현장 실증 공간인 정원식물가늠터에서 오는 26일까지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는 정원 관련 42개 기업이 꼬리풀, 백합, 장미, 수국 등 봄·여름 정원식물 600품종을 출품했다. 오는 9월에는 국화, 벼과, 사초과 식물 등 가을철 정원식물이 대거 출품될 예정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거친 우수 자생식물에 대해서는 가든샵 및 정원장터를 통해 판로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친 우수 품종에 대해서는 생활밀착형 숲, 실습정원 등 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시장 확산에 적극 나선다.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전시·품평회를 통해 효과검증을 마친 정원식물에 대해서는 정원식물 특성평가 및 시장 확산 효과검증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