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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문화체험 행사다.
행사는 오는 17일 4~7세의 행사 참여 아동 25명이 보호자와 함께 13개 테마로 꾸며진 아쿠아리움을 거닐며 650여종, 5만5000여 마리의 신비한 바닷속 생물을 관람하게 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에게는 정서발달과 안정을, 부모에게는 자녀에 관한 관심과 애정 표현의 기회를 만들어 건강한 성장을 돕는 가족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은 291가구, 395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매칭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