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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거주 외국인 공동체와 이주 배경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역사탐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천안 독립기념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안동 하회마을, 고성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다양한 역사를 공부했다.
참가자들은 또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흔들며 독도가 한국 땅임을 홍보하고, 통일전망대에서는 대한민국 지도 그리기 등을 통해 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이들을 통해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