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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체험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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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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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숲의 부산물을 이용해 목공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국립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여해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휴양림이라는 테마로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홍보·체험·휴식·이벤트의 테마공간으로 설치해 국내 44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산림휴양문화를 소개할 계획이다.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도심 속에서 자연휴양림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도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일상회복과 거리두기 완화로 여행을 계획하는 국민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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