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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호 제지연합회장은 “친환경 사회 전환과 맞물려 제지산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2000년 전 처음 종이가 발명된 이래 지금껏 인류의 삶과 함께 해왔듯이 앞으로도 생활과 산업의 소재 중에 제1의 친환경 소재인 종이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는 김태형 고려제지 전무, 문종식 신풍자원 대표 등 9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석 산업통상자원부 국장(소재융합산업정책관)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지연합회는 종이의 날에 맞춰 △‘폐지’ 대체용어 공모전 △종이의 진실 퀴즈 이벤트 △브이로그(V-log) 공모전(나는 이래서 종이가 좋다!) △종이캐릭터 공모전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