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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꿈도담터’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나홀로 아동에 대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여성 경력 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 중인 재단의 핵심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에 공동육아나눔터 신축 및 개보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신한 꿈도담터’는 122번째로 신청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23개 개소가 완료됐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 꿈도담터’를 통해 아동들을 위한 코딩 교육과 사회성 발달 교육, 금융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101개소의 노후시설 유지 보수와 공기 정화, 소독, 위생 장비 지원 등의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서춘수 신한은행 전주 커뮤니티장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조용병 이사장은 “신한금융은 ‘신한 꿈도담터’ 사업을 통해 ‘양육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설립과 청년부채 토탈케어 프로젝트, 청년 해외취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