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중장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인 40%를 2030년까지 달성하고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여주시의 세부 실행사업 발굴과 실행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방향 및 지역특성, 여주시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용역수행업체인 ㈜에코파이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안된 관련 부서장 및 전문가 의견을 용역 추진과정에 반영해 분야별·사업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설정하고 추진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차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여주시 기후변화 대응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며 용역은 내년 3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조정아 부시장은 “여주시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에 대한 특성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여주시만의 특성이 잘 융합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실현 가능한 감축계획을 연구하여 구체적인 사업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