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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부산 서면에 신사옥 착공…부산지역 영업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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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6. 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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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2) DB손해보험 부산사옥 착공식(220616)_기본
지난 16일 부산 서면에서 진행된 DB손해보험 부산 신사옥 착공식에서 DB그룹 김남호 회장(왼쪽 다섯 번째), DB손해보험 김정남 부회장(왼쪽 네 번째), DB생명 김영만 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부산 서면에서 DB그룹 김남호 회장과 DB손해보험 김정남 부회장, DB생명 김영만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신사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신사옥은 지하 8층~지상 24층, 연면적 44,746㎡ 규모로 오는 2025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신사옥 건립을 통해 부산지역에 흩어져 있는 영업조직과 보상인력 등을 한데 모아 고객서비스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김정남 대표는 기념사에서 “3년 후 입주하게 될 부산사옥은 DB손해보험의 금융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영업가족을 포함한 DB손보는 물론 그룹 구성원 모두의 자부심이 되는 부산 서면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B손해보험은 현재 서울 3곳과 부산, 대구, 광주, 분당, 전주, 창원 등 총 10개 사옥을 보유 중이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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