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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당선인 및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와 의회 일반현황 보고, 2022년 의사 일정 공유, 전자회의시스템 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의회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제9대 의회 첫 회기인 제276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부위원장 선거 등 시행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2010년 도입된 이래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면서 우수한 편의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의회의 전자회의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당선인들은 이 교육을 통해 전자회의시스템을 직접 사용하며 출석과 투표 등 실제 의결에 필요한 작동법을 익혔다.
박은경 의장은 “9대 의회를 함께 열어갈 당선인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고 뜻을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여야 구분 없이 시민의 이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9대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제9대 의회 의원 당선인은 최찬규 한명훈 한갑수(이상 가 선거구) 김진숙 이지화(나 선거구) 박태순 현옥순(다 선거구) 유재수 설호영(라 선거구) 박은경 김재국(마 선거구) 박은정 송바우나 이진분(바 선거구) 최진호 이혜경(사 선거구) 선현우 이대구(아 선거구) 황은화 김유숙(비례대표) 등 총 20명이다.










